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방문 : 89

조 바이든 취임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좌편향 정책

실베들 | 2021.02.02 07:49 | 조회 57
조 바이든  취임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좌편향 정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트랜스젠더 군복무 금지’ 정책을 폐지한데 이어, 미국의 다음세대에게 애국 교육을 위해 만든                              ‘1776년 위원회’를 해산하기로 결정하고, 낙태 합법화를 성문화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잇따른                             좌편향 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바이든, 애국 교육 위해 만든 ‘1776년 위원회’ 해산                             결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 바이든이 지난                              20일 ‘연방정부를 통한 인종적 평등 증진과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이라는 제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학생들의 ‘애국 교육’을 위해 만든 ‘1776년                             위원회’를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이 명령은 “기관들이 인종, 민족, 종교, 소득, 지리, 성                             정체성, 성적 지향 및 장애 등에 관한 형평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선의 방법을                             파악하는 것이 목표”임을 명시한다.

 

그 중에서도 10조(Section 10)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에 서명한, ‘1776년 위원회’를 만든 행정명령 13958을 취소하기로                             결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9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학계와 주류 문화의                             좌편향 추세(趨勢)에 대응해, 공립학교를 위한 애국 교육을 만들도록 위원회 창립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바이든의 이번 결정은 지난 18일, 1776년 위원회가                             극좌 교육 문제와 ‘1619 프로젝트’를 규탄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내려진                             것이다.

 

‘1619 프로젝트’는 뉴욕타임스가 기획한 탐사 보도                             시리즈로, 미국 역사의 시작이 노예(奴隸)선이 처음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1619년이며,                              미국은 건국 초기부터 노예제도가 뿌리 깊이 박혀 있다고 전제하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1619 프로젝트’의 극좌                             교육은 미국의 의무 공교육 체제(K-12)에서 급속도로 번질 전망이다. 현재는 일리노이주                             시카고, 워싱턴DC와 뉴욕 버팔로의 일부 학군들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채택하고 있다.

 

한편 지적설계를 연구하는 미국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디스커버리                             인스티튜트(Discovery Institute)는, 바이든 행정부가 취임 직후 트럼프의                              ‘다양성 교육 금지’ 명령을 철회한 데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다양성 교육은 미국 군대 및 연방정부 협력체, 연방보조금                             수혜 단체들이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에 반대하도록 권고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이 태생적으로                             차별적이라는 ‘비판적 인종 이론’ 개념을 교육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이 같은                             교육을 금지시켰다.

 

크리스토퍼 루퍼 소장은 비판적 인종 이론이 “미국인의 삶의                             방식에 중대한 위협”이라며 “인종 본질주의, 인종 고정관념, 인종에 기초한 분리라는 악의적인                             개념으로 미국인을 구별한다. 이는 모두 사회적 정의를 잘못 추구한 것”이라 비판했다.

 

“로 대 웨이드 판결을 성문화할 것” 

낙태지지 발표

 

크리스천포스트(CP)는 또 백악관이 지난 22일 성명을 통해                              “바이든-해리스 행정부는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성문화하고, 로와 같은                             기본적 판례를 존중하는 판사를 임명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앞서 국가생명권위원회는 낙태를 합법화한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 이후 총 낙태 건수가 6200만 건을 넘는다고 밝혔지만,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법을                             성문화하고 낙태지지 의사를 표명한 것이다.

 

미국 가톨릭주교회의는 바이든 대통령의 이 같은 발표에 즉각                             반발했다.

 

가톨릭통신은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조지프 나우만 대주교가                              “우리는 대통령이 낙태를 거부하고 어려움에 처한 여성과 지역 사회에 생명을 보장하는 도움을                             제공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진                             만치니 대표도 트위터를 통해 낙태는 건강관리가 아니라면서 “신임 행정부가 이미 낙태                             극단주의에 적극적으로 기울고 있다는 사실은 가슴 아픈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전임 행정부가 수립한                             멕시코시티 정책을 비롯한 친 생명 정책들을 폐지할 계획이다.


CP는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세계보건기구 이사국들에게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여성과 소녀의 성적, 생식 건강과                             생식권을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정책이 될 것”이라며 “바이든은 국내와 전 세계에서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고 양성평등을 진전시키겠다는 보다 폭넓은 약속의 일환으로, 앞으로 수일 내에                             멕시코시티 정책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바이든이 취임 하자마자, 미국 사회의 좌경화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미국이 신앙의                             자유를 찾은 순례자들의 모험에 찬 발걸음으로 시작됐다는 건국정신을 부정하고 불법이민을 조장하고, 낙태동성애 옹호정책을 발표하고 하나같이                             인본주의 정신에 입각한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로마서는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지각 없는 마음이 어두워진 자들에                             대해, 자신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들은 썩지 않을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이나 새, 네 발 짐승, 기어 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놓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건국된 역사를 부정하고 인간이 스스로 왕이                             되려는 어리석은 시도가 진행되는 미국을 위해 기도하자.

미국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회개와 진실된 신앙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영광을 기쁘게 드리는 나라가     되기를 간구하자.


BYU Research Shows Why Your Family Should Pray Together - Church News and Events

 

 

                            

조 바이든이 ‘성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백악관은 바이든이 취임한 뒤부터, 직원들이 의견을                             제출할 때 본인이 원하는 성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선호하는 대명사(그, 그녀를                             포함한)’를 고르게 하는 식으로 연락처 양식을 변경했다.

 

이 명령에는 “성인은 누구나 어떤 (성별의)옷을 입었는가에                             따라 해고나 강등, 학대를 당하지 않고 생계와 직업을 이어갈” 권리와 “성차별을 받지 않고                             의료 서비스에 접근할” 권리를 포함하고 있다.

 

명령은 또 “아이들이 화장실, 탈의실, 학교 스포츠에                             대한 접근이 거부당할 걱정없이 배울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반면, 미국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총재는 성명을 통해 이번 명령은 바이든이                             취임식에서 말한 “통합을 위한 요청(call for unity)”이 아닌 “획일성에 대한                             요구(demanding uniformity)”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퍼킨스는 종교 단체가 ‘성차별 반대’ 행정                             명령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정부와 계약을 상실하게 되며, 성에 대한 보수적인 견해를                             가진 미국인들에게 막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경고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팬데믹 속에서 더욱                             필수적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앙인 및 신앙 기반 단체를 사실상 겨냥하고 있다”면서 “이제,                              생물학적 현실(:타고난 성)과 세계 주요 종교의 교리를 고수하는 사람들은 양심을 어기도록                             강요받거나 심지어 정부와의                             계약을 잃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궁극적으로 이 행정명령이 완전히 이행될 경우,                              성경적, 보수적 가치를 지닌 미국인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생물학적 현실에 대한                             더 많은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아이들에 대한 행정명령과 관련해서는 “남자 아이들이                             소녀로서 경쟁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원래 성별과 관계없이)그들이 선택한 시설을 이용하도록                             강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퍼킨스는 “과학의 정당이라고 주장하는 정당이 첫 날부터                             현실을 부정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의 동성애 권익 단체들은 지난 11월 대선 직후부터                             바이든 캠프에 85개에 달하는 동성애 평등을 위한 정책 및 입법안을 제안해왔다.

 

인권 캠페인(Human Rights Campaign)이                             발표한 권고안은 성경적 결혼관을 지지하는 종교 대학의 ‘차별 면제 조항’을 박탈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교육부는 신앙에 기반한 대학에 한해서는, 성차별 금지법 적용을 면제하고                             있다.

 

이 단체는 또 신앙 자선단체들이 자신의 종교적 양심에                             어긋나더라도, LGBT인 개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할 것을 일관되게 요구하고 있다.

 

 

바이든은 앞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 피트 부티지지를 교통장관으로 지명했으며, 트랜스젠더인                              레이첼 러바인을 보건복지부 차관보로 지명했다.                            

그러나 바이든은 자신을 가톨릭 신자라고 밝혔으며 대통령                             취임식 때도 128년 된 집안 가보인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했다. 가증스럽게도..

 

이러한 이중성에                             대해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 운동가인 토니 퍼킨슨                             목사는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 시절, “바이든은 임신 중절권(임신 6개월     이내의 임산부 요구에 의한 낙태)뿐만 아니라 20주 이후 출산 직전까지의 낙태까지도 허용하길                             추구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과격한 입장과 ‘진짜’ 신앙이 어떻게 합치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또 대통령이 되면 성 소수자 차별을 금지한 ‘평등법’(Equality                             Act)을 가장 우선시해 입법하겠다는 바이든의 발표에 대해서도 “평등법은                             기독교 복음주의자들을 해하며 벌할 수 있는 법”이라고 꼬집으며 “만약 이 법이 통과된다면 여성 스포츠, 여학생 및 남학생 화장실, 기독교 상담, 프라이버시 법, 양심 보호, 의료 윤리,     부모의 권리 등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 윤리 파괴,                              세속화, 생명 경시 등의 죄악으로 질주하는 바이든 정권의 악행을 멈춰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로 돌아서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36개(1/7페이지)
나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 방관과 침묵의 댓가 new 실베들 8 2021.03.02 11:57
135 五樂人生 즐거운 삶 사진 new 실베들 5 2021.03.02 10:44
134 미국 가톨릭 폭탄발언 / 죠셉 나오만 대주교 실베들 33 2021.02.18 12:13
133 어느 갑부의 편지 실베들 25 2021.02.15 17:46
132 40년이상 10만명을 진찰한 의사의 결론 사진 실베들 41 2021.02.10 06:32
131 서명원 신부 / 일간지에 실린 글입니다. 실베들 38 2021.02.08 17:45
130 비정한 도시에 사는 죄 실베들 27 2021.02.08 06:44
129 앨버트 아인슈타인 실베들 21 2021.02.07 04:18
>> 조 바이든 취임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좌편향 정책 사진 실베들 58 2021.02.02 07:49
127 ( 유 머 ) 외과의사들 이야기 실베들 74 2021.01.31 20:35
126 기독교인 특히 가톨릭이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실베들 482 2021.01.13 20:12
125 트럼프와 미국 딥스테이트와 최후의 결전 실베들 466 2021.01.09 12:39
124 바디칸, 마리아 비가노 대주교 " 조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으로 실베들 462 2021.01.07 17:48
123 ,角 者 無 齒 (각 자 무 치) 실베들 448 2021.01.05 17:28
122 인류가 처한 위기를 보여주는 사진들 ! 사진 실베들 453 2020.12.27 17:08
121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실베들 196 2020.12.26 16:55
120 돈이 말했습니다 실베들 200 2020.12.26 05:54
119 Are You Jesus ? 실베들 69 2020.12.14 13:28
118 벤츠 타고와 무료 급식 줄선 모녀 "꽁짜 밥 주는데 왜 막아 사진 실베들 128 2020.12.14 12:59
117 [ 청와대 청원글 ] 동의 부탁드립니다 . . 사진 [2] 그레고리오 113 2020.12.08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