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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특히 가톨릭이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실베들 | 2021.01.13 20:12 | 조회 119

 

미국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現 미국상황을 일목요연(一目嶢然)하게 정리된 내용입니다
지금의 미국은 민주공화국도 아니고 Justice와 Integrity의 나라도 아니다.
국민들은 완전히 둘로 쪼개졌고 치유 불가능한 상태로 변했다.
만약에 바이든이 취임해서 국민 대통합과 화해 그리고 치유를 외친다면, 그야말로 웃기는 코메디가 될 것이다.
이번 미국 대선의 투개표 과정은 민주주의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전세계가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244년 역사상 가장 수치스럽고 치욕적인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
개표과정에서 경합주 6 곳에서의 부정개표로 인한 사건들이 마침내는 1월 6일 상하의원들의 대통령 인증과정에서, 트럼프의 시위대를 가장한 안티파(Antifacist= 극좌단체)들의 국회의사당 난립으로 이어졌고, 그러는 가운데 4명이나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주류언론에만 의존하며, 근시안적 시각으로 민주당 편에서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트럼프는 천인공노할 악마로 밖에 보일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선거는 공정했고, 개표과정도 깨끗했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천만에다. 베네주엘라 선거를 방불케 하는 비리가 투개표 과정에서 거대하게 일어났다. 비단 경합주 6곳만 아니라 민주당 텃밭인 버지니아와 캘리포니아주 등 다수에서도 일어났다.
그러나 부정 투개표에 관한 보도는 주류언론 어느 곳에서도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고 트럼프측 주장을 무조건 baseless, groundless, unfounded라는 단어를 남발하면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 음모론이라고 치부했다.
공정보도를 해야 할 주류언론은 민주당의 당 기관지가 되어 트럼프를 정신나간 미친 넘으로 묘사했다.(CNN: Trump is out of mind)
국회의사당 난립사건을 빌미로 마침내 빅테크(트윗터, 구글, 애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는 트럼프와 그의 측근 지지자들의 계정을 영구히 삭제해버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건 공산주의가 아니면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다. 서슬이 시퍼랬던 독재시절에도 이런 식으로는 하지는 않았다.
왜 이런 일이 미국에서 일어났는가?
왜 공화당 의원들조차 트럼프에 반기를 들었는가?
왜 펜스는 대통령 인증 과정에서 트럼프에게 등을 돌렸는가?
왜 빅테크들은 트럼프를 사이버 세계에서 쫒아냈는가?
트럼프가 폭력시위를 주동했다는 사실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서, 이들은 시위대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트럼프의 동영상까지 삭제했다.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는 미국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과연 이번 선거는 민주당과 공화당만의 대선 싸움이었던가?
공화당 의원들까지 합세해서 트럼프를 몰아내고 주류 언론은 트럼프를 악마로 묘사하고 빅테크들은 트럼프와 그의  편을 들어준 측근들의 계정을 전부 막아버리고,
하물며 선거 의의를 제기한 7명의 공화당 상원들에게까지도 협박과 물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단순히 민주당과 공화당만의 싸움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선거는 분명 트럼프와 딥 스테이트(Deep State)의 싸움인 것이다.
그럼 딥 스테이트는 어떤 존재들인가?
바로 세계화(Globalization)를 부르짓는 사회주의 색채가 짙은 기득권 빅테크(Big Tech)들과 CNN을 비롯한 주류언론 그리고 아마존, 애플 등 대 기업들이다.
또, 이들은 중국과 깊숙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중국의 거대한 자금에 의해 운영되기도 하며,
중국 스파이들로부터 돈으로 매수당하거나,
아니면 중국과 비지니스 파트너가 되어있는 것이다.
특히 아마존은 중국제품 판매가 90%가 넘기 때문에 중국과는 끊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이들에게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는 먹힐 리가 없는 것이다.
헌터 바이든도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와 중국과 깊숙한 관계를 가지며 거액의 돈을 받아 먹은 것이 들통났지만 주류언론에서는 쉬쉬하며 숨기기에만 바쁜 것이다.
공화당 의원들 중 트럼프에게 등을 돌린 자들과 펜스 부통령조차도 딥 스테이트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결코 공화당과 트럼프를 배신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란 것은 충분히 유추가 가능하다.
이들 딥 스테이트들이 2016년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 하자말자 미국 제일주의(America First – Make America Great Again)를 부르짖으며 해외에 나가 있는 (특히 중국)기업들을 국내로 불러들이는 정책과 중국 화웨이 몰락 작전에 집중하고 있었던 트럼프가 눈에 가시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를 박살내지 않으면 지네들이 살아남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대선에서 무슨 수를 쓰더라도 민주당의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야 했던 것이다.
2016년 힐러리와 버니 샌더스의 민주당 경선 때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당시 사회주의자였던 극좌파 버니 샌더스는 힐러리에게 경선에서 패했다. 
정상적인 경선이 아니라 그것도 불법 경선이었다. 그러나 버니 샌더스는 이를 알고도, 막대한 돈과 거대한 저택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입을 다물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민주당 경선에서 조차 딥 스테이트의 입김이 들어간 것이다. 딥 스테이트는 다루기 힘들고 늙고 완곡한 버니 샌더스 대신에 컨트럴하기 좋은 힐러리를 당선시켰다.
그리고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 여론조작을 하며 힐러리 후보가 20%나 트럼프를 앞서간다고 오도방정을 떤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당시 힐러리의 대통령 당선은 99%라고 주류언론에서 떠들었으나 예상 외로 트럼프가 당선되자 딥스테이트와 주류언론은 머리에 뚜껑이 열려 버렸다.
그래서 트럼프 임기 4년 내내 트럼프 박살내기에만 열을 올렸고, 이번 대선에서 바이든을 당선시키기 위해서는 불법 부정선거 등 모든 방법과 수단을 총동원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투표 따로 개표 따로'라는 공식이 성립이 되어 '대통령은 투표자가 뽑는 것이 아니라 개표자가 뽑는다'라고 한 스탈린의 말이 미국에서도 그대로 실현된 것이다.
11월 3일 선거 이전에 이미 바이든 당선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를 빌미로 선거 유세도 하는둥 마는둥 했던 바이든이 아니었던가.
바이든 당선은 공화당의 세(勢)가 민주당보다 약해서 된 게 아니고, 딥스테이트의 막강한 힘으로 당선되었다는 말씀이다.
그렇다고 딥 스테이트와 주류 언론은 바이든이 대통령 자격이 있어서 당선시킨 게 아니다. 바이든을 허깨비 대통령으로 만들어놓고 자기들 맘대로 컨트럴하기 위함이다.
만약에 바이든이 좀 깐깐하게 나온다면, 바이든을 제거하고 카멀라 해리스를 대통령 자리에 오르게 할 수도 있다.
즉 대통령 대신에 딥 스테이트와 주류언론이
미국을 좌지우지 하며 마음대로 요리를 해먹기 위함이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해 아예 청교도정신으로 세워진 미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reset 하려고 하는 것이다.
빌 클린턴 이후 오바마를 거치며 미국은 점점 사회주의 색채가 짙어졌고, 딥 스테이트와 더불어 민주당도 극좌 형태로 변모했다.
하원의장인 낸시 펠로시는 사회주의의 샘플이다. 성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husband, wife, sister, brother란 단어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도 시 Amen도 남성 우월주의 냄새가 풍기니까 Amen and Awomen이라고 해야 한다고 망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결과적으로 딥 스테이트(빅테크/대기업)와 민주당 그리고 일부 공화당이 한 패가 되고, 전직 대통령까지 합세해서 나홀로 분투를 하고 있는 트럼프와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게임이 아니다. 헤비급 참피언 10명이 라이트급 아마추어 1명을 개패듯 두들겨 패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아더메치한 게임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트럼프 덕분에 국민들은 숨어있었던 딥 스테이트의 정체가 수면 위로 떠올라 그들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
1월 20일 바이든의 취임식이 정상대로 이루어질지는 아직 속단하기 어렵다.
트럼프가 마지막 카드를 내보이며 역공을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민주당 측에서도 전전긍긍 하는 듯이 보인다.
불과 바이든 대통령 취임을 10여일 앞두고 트럼프를 탄핵하자고 덤비는 낸시 펠로시 할매가 오히려 정신나간 여편네로 보인다. 트럼프가 겁이 나긴 나는 모양이다.
참으로 해괴하고 이상한 점은 한국의 보수우파라고 자칭하는 논객들 중에 일부가
좌파 바이든을 지지하며, 트럼프를 양아치로 매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마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싱가포르 회담 때 문재인에게 놀아난 결과로 4.15 총선 때 민주당을 거대여당으로 만들어준 빌미가 된 것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러나, 한국 우파는 미국 민주당이 극좌 형태로 가고 있으며, 중국 공산당과 깊숙히 결탁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근시안적 판단이 아닐 수 없다.
결론 :
사태가 이 지경 까지 오게 된 원인을 간단하게 요약 하자면,
공산체제인 중국이 시장경제로 정책을 바꾼 이후에 미국이 그동안 중국 시장에 너무 의존해왔고 미국은 중국을 시장경제로 이끌다 보면 자연히 공산체제에서 민주체제로 탈바꿈 할 것이라고 믿었든 게 탈이었다.
중국은 반대로 수백명의 스파이들을 미국으로
들여보내 미국의 신기술을 빼내고 있었고
정계에까지 침투해서 민주당 공화당 할것 없이 중국 바이러스를 퍼뜨려 미국을 공산화 하려고 시도했다.
그런 와중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 미국 제일주의( America First)를 부르짖으며 해외에 나가 있는 기업들을 국내로 불러들이는 정책과 이에 반대하는 Globalist인 딥 스테이트가 사회주의 색체로 트럼프와 마찰을 빚은 게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동안 급속히 딥 스테이트와 함께 극좌화 되어가고 있었던 민주당과 주류언론은
Merry Christmas를 Happy Holidays로 바꾸는 등 문화적으로도 미국을 좌경화
시켰다.
멋도 모르는 일부 유색인종들은 민주당이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인 정책을 펼친다는 이유로 민주당을 지지하고 나섰고 바이든에게 표를 던졌다.
이번에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앞으로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 되는 일은 불가능하다. 선거 때마다 '투표 따로 개표 따로'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미국 민주주의와 Justice/Integrity는 사라졌고 세계의 패권국이라는 타이틀도 머지않아 종을 칠 것이다.
부패 공화국인 한국을 떠나서 그래도 가난하게 살지언정, 미국이라는 공정한 사회
열린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자부심도 이제는 사라졌다.
다만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 입에서 민주주의니 헌법이니 법치니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은 그야말로 위선이 아닐 수 없고
무슨 말로 미화를 하든 간에 그건 악취나는 쓰레기일 뿐이라는 결론이다.
한국인들, 미국에 살고 있는 동포들이건 본국에 살고 있든 간에 앞으로 미국이 좌경화 되어 사회주의 경향으로 급속히 흐르기를 바란다면 민주당을 지지해도 좋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 Happy Holidays 대신에 Merry Christmas라고 하는 게 더욱 정겹게 느껴진다면, 그리고 청교도정신의 미국 보수주의가 계속되길 바란다면, 트럼프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을 것이란 생각이다.
트럼프의 최후의 심판일  dooms day가 불과 며칠 남지 않았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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