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방문 : 1,452

** 방관과 침묵의 댓가**

실베들 | 2020.10.07 05:16 | 조회 220
         [마르틴 니묄러'의 詩 ]

 

           방관과 침묵의 댓가☜

 

ㅡ보스턴 대학살 기념관'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

 

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 시ㅡ


 

나치는 처음에 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이 시비(詩碑)를 도심에 세운 것은

 

‘침묵은 잠시 침묵자의 통행증이지만

 

결국 침묵자의 묘지명이 될 것’ 이라는 점을

 

시시각각 사람들에게 일깨워주기 위함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선 친중, 친북, 종북 좌파들이

 

사회주의로 전환하려 것을 뻔히 보면서도

 

 

이를 방관하고 침묵한 댓가는,

 

실로 끔찍할 것이다.

 

 

나와 나의 가족들의 죽음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말뿐인 지식인과 정치가.

 

 

목사 사회리더분들은 당신들의 책임이

 

엄청나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방관과 침묵의 댓가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37개(1/7페이지)
나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 아브라함 고향 찾은 교황..."신의 이름으로 폭력? 가장큰 신성 사진 new 실베들 5 2021.03.07 06:52
136 방관과 침묵의 댓가 실베들 20 2021.03.02 11:57
135 五樂人生 즐거운 삶 사진 실베들 11 2021.03.02 10:44
134 미국 가톨릭 폭탄발언 / 죠셉 나오만 대주교 실베들 42 2021.02.18 12:13
133 어느 갑부의 편지 실베들 36 2021.02.15 17:46
132 40년이상 10만명을 진찰한 의사의 결론 사진 실베들 49 2021.02.10 06:32
131 서명원 신부 / 일간지에 실린 글입니다. 실베들 48 2021.02.08 17:45
130 비정한 도시에 사는 죄 실베들 32 2021.02.08 06:44
129 앨버트 아인슈타인 실베들 25 2021.02.07 04:18
128 조 바이든 취임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좌편향 정책 사진 실베들 66 2021.02.02 07:49
127 ( 유 머 ) 외과의사들 이야기 실베들 79 2021.01.31 20:35
126 기독교인 특히 가톨릭이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실베들 486 2021.01.13 20:12
125 트럼프와 미국 딥스테이트와 최후의 결전 실베들 471 2021.01.09 12:39
124 바디칸, 마리아 비가노 대주교 " 조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으로 실베들 466 2021.01.07 17:48
123 ,角 者 無 齒 (각 자 무 치) 실베들 451 2021.01.05 17:28
122 인류가 처한 위기를 보여주는 사진들 ! 사진 실베들 459 2020.12.27 17:08
121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실베들 201 2020.12.26 16:55
120 돈이 말했습니다 실베들 204 2020.12.26 05:54
119 Are You Jesus ? 실베들 73 2020.12.14 13:28
118 벤츠 타고와 무료 급식 줄선 모녀 "꽁짜 밥 주는데 왜 막아 사진 실베들 133 2020.12.14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