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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來日)부터 하자***

실베들 | 2020.08.16 05:18 | 조회 488
내일(來日)부터 하자.


 


내일부터 하자
악마가 지옥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들을 전부 실족시키느냐 하는
회의를 했습니다.
그러자 젊은 악마가 ˝그것은 간단합니다.
기독교인들을 전부 죽이면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늙은 마귀는 ˝옛날에 기독교인들을
많이 죽였지만 기독교인 한사람을 죽이면
순교의 퍼가 씨가 되어 기독교인들이
몇백 몇천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많이 보았다. ˝고 했습니다.



그러자 또 젊은 악마 하나가 일어나서
˝그러면 죽이지 말고 감옥에 가두면 전도하러
돌아다니지 못할 것 아닙니까?˝라고 말했습니다.
늙은 악마는 그것도 쓸데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 서 모두 기도를 하는 바람에
우리의 세력이 더 약해지더라고 했습니다.
또 젊은 악마 하나가 ˝그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매를 좀 때리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늙은 마귀는 그것도 안 되더라고 했습니다.
매를 한 대 때리면 그 아픈 자리에서 예수가
몇백 개 생겨나고, 매를 때리면 때릴수록
손해가 나더라고 했습니다.



젊은 악마 하나는 ˝남녀의 성 문제를 가지고
실족하게 하면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늙은 악마는 그것은 좋은 것이고 성공률도 있지만
결국은 손해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이 실족을 하면 제7계명을 범했다고
모든 사람이 설교를 해서 느닷없이 갑옷을 입고
무장을 하고 준비를 하니까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늙은 마귀가 꾀를 하나 냈습니다.

예수를 잘 믿게 하고, 기도를 하게 하고,
성경을 읽게 하고, 전도를 하게 하고, 사랑하게 하는 등
전부 하도록 해놓고는 그러나 내일부터 하자,


 


오늘은 불편하니까 내일부터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악마의 이 계략에 제일 많이 걸려 있습니다.
부름 받는 것은 현재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부름 받는 것입니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바쁜 사람의 시간을 요구하십니다.
사람들이 현실에 붙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부름을 받는 시간과 환경은
현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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