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방문 : 175

예수의 "DNA조사" ---과학계 충격

실베들 | 2020.02.03 16:30 | 조회 52

예수의 "DNA조사" .... 과학계 충격

예수 시신 덮었던 수건의 피에서 모계유전 23개 염색체만 나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방영... 과학자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기적'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됐다는 것은 사실인가?

 아니면 꾸며낸 얘기인가?'

 

성경에 많은 기적들이 기술돼 있지만

예수가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됐다는 구절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은 '예수를 신성시 하기 위해

꾸며낸 얘기'라는 평가를 내려왔다.

 

과학적으로 남성의 도움 없이 여성이 잉태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져왔기 때문이다.

 

 

'
예수의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할때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마리아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는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라.'

(마태복음 1 18~21)

 

예수의 동정녀 출산은

 누가복음에도 비슷하게 기술돼 있다. 예수가 탄생하기에 700여년 전에 이사야도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라고 예언한 바 있다.

 

하지만 성령 잉태라는 성경의 기록은

인류 역사에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사건이기에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역사적 사실'이라기 보다는 '예수의 신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인식돼왔다.

 

과학은 여러차례의 실험을 거쳐 동일한 결과가  반복적으로

나타났을 때 '과학적 입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된다.

 

통상 사람의 유전체(genome) 46개의 염색체로 구성된다.

46개의 염색체는 22쌍의 상염색체와 1쌍의 성 염색체로 구성된다.

성 염색체는 XY(남성), XX(여성) 등 성을 구별하는 염색체이다.

 

이같은 염색체의 결합이 있어야 아이가 탄생한다는 것은 설

명할 필요조차 없는 과학적 상식으로 여겨져왔다.

 

그러나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방송매체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National Geographic Channel)이 

스페인 오비에도 성당에 보관돼 있는 '예수의 얼굴 수건'

(Sudarium of Oviedo. 사진 위)에 묻어 있는 피를

전문연구소에 의뢰해 DNA를 분석한 결과

혈액형이 AB형이라는 것과,

함께 모친 쪽으로부터 이어받은 22개 염색체와

남성(XY) 염색체 1개 등 23개만이 추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부친 쪽으로부터 받게 돼 있는 23개 염색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 속에 모계의 유전자만
발견됐다는 것은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됐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것이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예수의 피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것이다.

유전자 검사는 백혈구가 살아 있어야만 가능하다.

이 때문에 사람이 사망한 후에는 유전자 염색체

검사를 할 수 없다.

 

사후
2천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피가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요,

피 속 유전자 검사에서 모계쪽 염색체만 발견됐다는 것

또한 기적이라는게 과학자들의 평가다.

 

'예수의 수건'은 요한복음에 처음 기술돼 있으며,

재 오비에도 성당에 보관돼 있는 손수건이 2천년 전

그 손수건이라는 것에 이견을 다는 학자는 없다.

 

'...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서 돌이 옮겨진 것을 제자들에게 알리자

제자들이 와 보니 머리를 쌌던 수건(Sudarium)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요한복음 20 1~8절 발췌)

 

 

당시 유태인들은 시체를 세마포로 감싸기 전에

얼굴을 별도의 수건으로 가지런하게 묶은 후

다시 수의로 감싸는 풍습이 있었다.

죽은 사람의 좋지않은 표정을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
(84*53cm)에는

선명한 핏자국과 함께 머리에 씌여졌던 가시관을 서둘러

빼내고 수건으로 동여 매는 과정에서 가시관의 조각들이

같이 묶이면서 수건이 가시에 뚫린 자국도 남아 있다.

 

예수의 무덤에서 발견된 이

 수건은 이탈리아 투린성당에 보관돼 있는

세마포(수의)와 별도의 행로를 밟게 된다.

 

이 수건은 예루살렘에 보관돼오다가

1100년대 스페인 오비에도의 주교 페라요가 입수해

북아프리카를 거쳐 스페인으로 옮겨왔다.

 

당시 수건은 다른 성물들과 함께 은 상자에

담겨 안전하게 이동됐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최근 연구에서 투린의 세마포(성의)와 오비에도

수건의 혈흔을 정밀 분석한 결과 동일한 시신에

사용됐던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한편 투린의 세마포는 한 때 중세 때 조작된 수의로

 발표됐었지만, (중세 때 성당이 화재로 타면서 세마포의

훼손된 부분을 수녀들이 원본과 짜깁기한 부분을)

잘못 검사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었다.

 

-Lee JongWan제공-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1:2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01개(1/6페이지)
나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 찬미 예수님 new 푸른솔 8 2020.02.22 00:16
>> 예수의 "DNA조사" ---과학계 충격 실베들 53 2020.02.03 16:30
99 1366 경기북부센터를 알려드립니다~*^^* isim111 95 2019.12.20 23:55
98 1366에서 희망을 (찬미 예수님 ) isim111 144 2019.11.30 20:39
97 [지금진행시] 6개월과 100만원 아껴서 지금 취득하세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유선팀장 431 2019.11.05 18:11
96 양산 통도사 법사스님 감동 이야기 사진 실베들 475 2019.10.30 17:23
95 1366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 isim111 437 2019.10.30 15:17
94 야당맑은연못 성당 성가대와 함께하실 지휘자 모집합니다. 보보심 590 2019.10.15 16:13
93 콜베신부는 왜 남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 놓았을까? 사진 실베들 482 2019.10.14 10:29
92 폴란드 고난의 상징" 검은 성모--- 세상 치유하는 어머니 되다 사진 실베들 439 2019.10.02 20:10
91 으뜸이 진리 사랑님 64 2019.09.29 19:37
90 너는 또 다른 나 사랑님 430 2019.09.28 21:40
89 1366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 isim111 436 2019.09.27 02:18
88 행복한 삶 사랑님 66 2019.09.21 16:23
87 독도 조선영토로 표기한 김대건 신부 제작 "조선전도" 사진 실베들 445 2019.09.19 15:49
86 1366 경기북부센터를 알려드립니다~*^^* isim111 508 2019.08.31 02:06
85 ▶ 2020년도 사회복지사 2급 취득법 개정 예정 ◀ 사진 첨부파일 교육원나기철 540 2019.08.14 17:33
84 2020년 심화확정 주부 및 명퇴자 취득률 1위 사회복지사2급 장학혜택과 자격증유선팀장 701 2019.07.25 18:57
83 1366 경기북부센터를 알려드립니다~*^^* 사진 첨부파일 isim111 794 2019.07.18 15:40
82 [도무지] 에 담긴 가슴 아픈 사연 사진 실베들 911 2019.05.21 18:02